바늬 성모 기도회

본회는 “나는 가난한 자의 동정녀” 라고 스스로 인정하시어 바늬에 오시어 “기도 많이 하라” 하신 성모님의 말씀대로 매일의 기도 생활을 통한 회생과 보속으로 회원 모두 영적 성장을 추구하며 신앙생활의 활성화를 도와드립니다. 특히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기도 드림으로 회원 각 가정의 성화를 이루고 이웃을 도우며 궁극적인 교회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하느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천주교 신자로써 본회의 참여를 원하시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매달 첫째 금요일 저녁 미사 참례 후 기도회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