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기도회(성령쇄신)

성령의 역사하심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구체적이고 생기 있는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운동입니다 . 기도회에 참여 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은사를 체험 할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나 공동체로서 하느님과의 위격적 관계를 맺 도록 인도 되었음을 체험하게 됩니다. 지속적인 기도와 성서공부, 성령의 힘입은 봉사 활동 등을 통하여 자신과 공동체에 쇄신하고 그리스도를 세상에 증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한맘 성당에서 성령운동이 시작된 것은 1982년 제1차 성령 세미나부터 이며 지금까지 세미나에 참가 했던 본당 신자는 2500여명이나 됩니다.
성령쇄신 묵상회나 성령세미나를 통하여 모든 교우들에게 성령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며, 필요에 따라 은혜의 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주1회(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미사로 시작) 정기 기도회가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에는 미사 후 성 시간을 통한 치유의 시간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