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뜨레아 ( 꾸르실료 운동 )

울뜨레아 ( U l t r e y a )는 앞으로 앞으로 전진한다는 뜻을 가진 스페인 말로 꾸르실료 주말을 받은 형제 자매들이 이상과 순종과 사랑의 정신으로 함께 모여 신앙 생활의 체험을 겸손하게 서로 나누는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모임입니다. 울뜨레야는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면서 사제의 영적 지도도 받고(Spiritual Direction), 같이 기도하고 친교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안에 신앙생활의 기쁨과 활력을 주는 살아 있는 크리스찬 공동체이다.
꾸르실료 운동 (Cursillo Movement)은 1940년대 스페인의 마르요카에서 시작된 영적 쇄신운동으로, 성령의 특별한 인도를 받은 젊은 평신도 에드와르도 보닌ffiduardo Bomin)형제와 허바스 주교님 (Bishop Juan Hervas)께서 주축이되어 시작된 운동입니다. 자기 자신을 더 잘 알고,하느님과 이웃과의 만남( Encounter)를 통하여,우선 나 자신이 회개함으로써 나의 가족들은 물론나의 이웃과 친구들, 직장 동료들,내가 속해 있는 지역 사회 등의 제반 환경을 성화하며 , 각계각층의 분야에 종사하는 남녀 교우는 물론,소외된 교우들까지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세상의 복음화에 참여하는 교회운동입니다.

꾸르실료 운동은 3박4일 꾸르실료 주말에 참가함으로 서 시작되며주말을 체험한 참가자들을 꾸르실스타(Cursillista)라고 부릅니다.꾸르실료운동은 교회가 인가한 평신도 운동으로써 시대의 증표를 읽으며 우리시대의복음화에 계속 지침을 내려주시는 자모이신 교회의 가르침에 항상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한맘 울뜨레아는 캐나다 한인 꾸르실료 사무국의 모체로써1981년 1월에 한국과 토론토에서 꾸르실료 주말을 받은 14명의 꾸리실리스타들이 故 고종옥 마태오 신부를 영적인 보조자로 모시고,토론토 대교구 꾸르실료 사무국의 정식인가를 받아 탄생 하였습니다.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7시 미사로 시작하여 울뜨레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