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 사도직

1917년 포르투갈의 파티마에 발현한 성모님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헌신적인 기도 단체로서,성모님을 사령관으로 모시고 사탄의 붉은 군대를 맞서 싸우는 뜻으로 푸른 군대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으나 1985년 열린 국제회의에서 그 명칭이 “ 파티마 세계 사도직” (The World Apostolate of Fatima) 로 바뀌었습니다.성모님께서 1917년 목동들에게 6번이나 발현하시어 남기신 메시지는 “ 세계평화와 죄인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하고 회생하고 봉헌 하여라….결국 내 티없는 성심은 승리를 할 것이며 세상에는 평화가 올 것이다.”

라고 약속하시어,이를 위하여 * 매일 묵주기도 5단을 바치고. * 일상에서 회생을 실천 하며. *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봉헌된 생활을 다짐하는 표시로 스카플라를 착용하고. * 속죄를 위해 첫 토요일 성모신심 미사를 봉헌해 줄 것을 요청 하셨습니다. 이 요청에 따라 전 세계 천주교인들이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에 동참,현재 인원 2 5 0 0여 만명에 달하여 2 0 0 6년엔 교황청으로부터 국제 공인 신심단체로 승인 받았습니다.
현재 우리 본당에서도 매월 첫째 토요일 성모 신심 미사 봉헌을 시작으로 기도 모임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성모님의 메시지를 생활화 하기 위하여 1년에 한번씩 피정을 하고 있습니다.